RAID10과 0+1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. 비슷한면으로는
1. 용량이 같다.
2. 속도가 같다.
정도 입니다.
다른면으로는
1. 기술적으로 RAID1+0이 복잡한 반면 RAID0+1은 단순하다.
2. RAID1+0은 안정성이 높으나 RAID0+1은 상대적으로 낮다.
입니다. 지금부터 그 구조를 알려드리겠습니다.
두 레이드는 기본적으로 RAID0 과 RAID1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에는 차이가 없습니다.
즉, 속도의 향상과 안정성의 향상이라는 두가지를 합쳐둔것입니다. 그러나 그 사소한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어느 것이 먼저냐는 것입니다.
먼저 RAID0+1에 대해서 설명드리면,
RAID0으로 구성한 다음 RAID1으로 미러링을 하는 구조입니다. 말로 설명하면 이해가 잘 안가니 그림 비슷한것을 그려서 설명 드리겠습니다.
RAID0+1로 10개의 HDD를 묶는다고 하면,
1) RAID0으로 5개씩 묶습니다.
RAID0[1,2,3,4,5], RAID0[6,7,8,9,10] 이렇게 2개의 묶음을 R0, R1이라고 이름짓습니다.
2) RAID1으로 2개를 묶습니다.
RAID1[R0,R1]
이것을 풀어서 보시면
RAID1[RAID0[1,2,3,4,5],RAID0[6,7,8,9,10]] 이렇게 들어가는것을 알수 있습니다.
일단 여기까지만 설명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. 눈치 빠른 분들은 제가 무슨 이야기르할지 알고 계실겁니다.
그다음 RAID1+0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.
RAID1로 구성한것을 RAID0로 묶는 구조입니다.
RAID1+0으로 10개의 HDD를 묶는다고 하면,
1) RAID1으로 2개씩 묶어서 5개의 RAID1볼륨을 만듭니다.
RAID1[1,2], RAID1[3,4], RAID1[5,6], RAID1[7,8], RAID1[9,10] 이렇게 5개가 나옵니다. 각각 R0, R1, R2, R3, R4라고 이름짓습니다.
2) RAID0로 5개를 묶습니다.
RAID0[R0,R1,R2,R3,R4]
이것을 풀어서 보면
RAID0[RAID1[1,2],RAID1[3,4],RAID1[5,6],RAID1[7,8],RAID1[9,10]] 이렇게 됩니다. 지금부터 본격적인 차이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.
<첫번째 차이점. 안정성의 차이>
RAID0+1에서 RAID1[RAID0[1,2,3,4,5],RAID0[6,7,8,9,10]]가 있는데, 1번 하드가 고장 나버렸습니다.
그러면 RAID0[1,2,3,4,5]는 깨지겠죠? RAID0는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중지되어버립니다.
반면에RAID1+0은
RAID0[RAID1[1,2],RAID1[3,4],RAID1[5,6],RAID1[7,8],RAID1[9,10]]에서 1번하드가 고장나면, RAID1[1,2]가 RAID1이기 때문에 1,2가 동시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은 RAID1은 중지되지 않습니다.
이런 질문을 하실수 있습니다. 1,2가 같이 깨지는 경우는 RAID0+1이 낫겠네요...라고요.
그 러나 확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, RAID0+1의 경우는 R0에 하나 R1에 하나만 문제가 생기면 완전히 끝입니다. 그러나 RAID10의 경우는 1,3,5,7,9 5개의 하드가 동시에
깨져도 문제 없이 동작합니다. 확률적으로 더 나은 안정성을 보장하죠.
<두번째 차이점. 복구의 차이>
RAID0+1의 경우 1번 하드가 깨진 경우, 1번 하드를 교체후에 REBUILD를 하게 되면 R1에서 R0을 통채로 복사하게 됩니다.
반면 RAID1+0의 경우 1번 하드가 깨진 경우, 1번 하드를 교체후 REBUILD를 하면 2번 하드에서 1번 하드로 복사를 하게 됩니다.
RAID1+0의 경우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되겠죠?
자료출처 : http://jjon.tistory.com/74
1. 용량이 같다.
2. 속도가 같다.
정도 입니다.
다른면으로는
1. 기술적으로 RAID1+0이 복잡한 반면 RAID0+1은 단순하다.
2. RAID1+0은 안정성이 높으나 RAID0+1은 상대적으로 낮다.
입니다. 지금부터 그 구조를 알려드리겠습니다.
두 레이드는 기본적으로 RAID0 과 RAID1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에는 차이가 없습니다.
즉, 속도의 향상과 안정성의 향상이라는 두가지를 합쳐둔것입니다. 그러나 그 사소한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어느 것이 먼저냐는 것입니다.
먼저 RAID0+1에 대해서 설명드리면,
RAID0으로 구성한 다음 RAID1으로 미러링을 하는 구조입니다. 말로 설명하면 이해가 잘 안가니 그림 비슷한것을 그려서 설명 드리겠습니다.
RAID0+1로 10개의 HDD를 묶는다고 하면,
1) RAID0으로 5개씩 묶습니다.
RAID0[1,2,3,4,5], RAID0[6,7,8,9,10] 이렇게 2개의 묶음을 R0, R1이라고 이름짓습니다.
2) RAID1으로 2개를 묶습니다.
RAID1[R0,R1]
이것을 풀어서 보시면
RAID1[RAID0[1,2,3,4,5],RAID0[6,7,8,9,10]] 이렇게 들어가는것을 알수 있습니다.
일단 여기까지만 설명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. 눈치 빠른 분들은 제가 무슨 이야기르할지 알고 계실겁니다.
그다음 RAID1+0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.
RAID1로 구성한것을 RAID0로 묶는 구조입니다.
RAID1+0으로 10개의 HDD를 묶는다고 하면,
1) RAID1으로 2개씩 묶어서 5개의 RAID1볼륨을 만듭니다.
RAID1[1,2], RAID1[3,4], RAID1[5,6], RAID1[7,8], RAID1[9,10] 이렇게 5개가 나옵니다. 각각 R0, R1, R2, R3, R4라고 이름짓습니다.
2) RAID0로 5개를 묶습니다.
RAID0[R0,R1,R2,R3,R4]
이것을 풀어서 보면
RAID0[RAID1[1,2],RAID1[3,4],RAID1[5,6],RAID1[7,8],RAID1[9,10]] 이렇게 됩니다. 지금부터 본격적인 차이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.
<첫번째 차이점. 안정성의 차이>
RAID0+1에서 RAID1[RAID0[1,2,3,4,5],RAID0[6,7,8,9,10]]가 있는데, 1번 하드가 고장 나버렸습니다.
그러면 RAID0[1,2,3,4,5]는 깨지겠죠? RAID0는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중지되어버립니다.
반면에RAID1+0은
RAID0[RAID1[1,2],RAID1[3,4],RAID1[5,6],RAID1[7,8],RAID1[9,10]]에서 1번하드가 고장나면, RAID1[1,2]가 RAID1이기 때문에 1,2가 동시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은 RAID1은 중지되지 않습니다.
이런 질문을 하실수 있습니다. 1,2가 같이 깨지는 경우는 RAID0+1이 낫겠네요...라고요.
그 러나 확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, RAID0+1의 경우는 R0에 하나 R1에 하나만 문제가 생기면 완전히 끝입니다. 그러나 RAID10의 경우는 1,3,5,7,9 5개의 하드가 동시에
깨져도 문제 없이 동작합니다. 확률적으로 더 나은 안정성을 보장하죠.
<두번째 차이점. 복구의 차이>
RAID0+1의 경우 1번 하드가 깨진 경우, 1번 하드를 교체후에 REBUILD를 하게 되면 R1에서 R0을 통채로 복사하게 됩니다.
반면 RAID1+0의 경우 1번 하드가 깨진 경우, 1번 하드를 교체후 REBUILD를 하면 2번 하드에서 1번 하드로 복사를 하게 됩니다.
RAID1+0의 경우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되겠죠?
자료출처 : http://jjon.tistory.com/74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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